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대구광역시-대구전문대학연합 지역기업분석챌린지’를 개최했다. 대구시-대구 전문대학연합 지역기업분석챌린지는 영남이공대학교가 주관하고 ▲계명문화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수성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등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이 RISE체계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와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은 대구시와 함께 계명문화대학교는 지역인재성과포럼을, 대구과학대학교는 지역정주 취업캠프를, 대구보건대학교는 대구연합ICC워크숍을, 영진전문대학교는 미래역량강화AI캠프를 주관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 재학생 약 120여명이 참석해 2박 3일 동안 대구지역 기업분석 활동을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분석·파악하고, 맞춤형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째 날에는 학생들의 전공에 따라 공학, 간호·보건, 사회실무서비스&예·체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기업분석의 이해”, “기업분석 조사 및 시연”, “대구지역 기업 현직자 JOB TALK” 등 기업분석 방법과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2023 대구청년주간'을 맞아 동성로 일대에서 많은 행사가 열린다. 올해 9회차를 맞이하는 ‘2023 대구청년주간’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 ▲지역 신인 및 전문예술가들의 무대공연 ▲유명인 초청 토크쇼 ▲청년가요제 및 청년댄스 경연대회 ▲다양한 전시 및 체험 부스존 ▲청년단체 교류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지난 27일 오후 7시 동성로 28 아트스퀘어에서 열렸으며 대구 청년 뮤지컬 컴퍼니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다년간 축제 경력이 있는 DJ이자 가수인 박명수의 축하공연과 퍼포먼스, 대구지역 청년예술가들의 공연 등으로 대구청년주간의 뜨거운 시작을 알렸다. 무대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대구 신인 청년예술가와 전문예술가의 공연으로 준비돼 있다. 지역 공연예술분야 전공 청년 무대공연, 타 지역에서 귀환한 청년 댄서들의 공연, 시각장애인 공연예술단의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준비돼 있다. 토크쇼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28일에는 화려한 토크로 집중받고 있는 ‘피식대학’ 이용주를 오는 29일에는 엄지렐라로 활약하고 있는 엄지윤을 초청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부스존은 라탄바구니 만들기,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오후 4시 30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중등 교원, 교육전문직, 예비교사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메타인지 학습법'을 주제로 중등 수업 특강을 운영했다. 학생주도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5차례 수업 특강에 이은 이번 6차 특강에서는 메타인지 분야 전문가인 콜롬비아대학교 리사 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메타인지 학습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리사 손 교수는 “메타인지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하는 것이므로, 성공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스스로 평가하는 ‘모니터링’과 평가를 통해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컨트롤’이라는 두 과정이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며 “실수와 실패는 학습이 서툴다는 징표이긴 하지만, 메타인지를 키워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므로, 교사는 학생들이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며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교사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 저마다의 가능성을 이끌어내고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키워 줌으로써, 자신의 삶을 주도하며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26일 오후 3시 호텔 수성에서 조선이공대학교와 달빛동맹의 지속 발전 및 혁신사례 공유를 위한 영·호남 이공대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영·호남 이공대 워크숍은 상호 교류 및 상생 협력 방안 모색을 통해 영·호남 화합의 장을 이끌고 달빛동맹의 지속 발전 및 시너지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과 조선이공대학교 조순계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의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가 참가해 교육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용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워크숍은 조순계 총장의 인사말, 영남이공대학교 이종락 기획처장의 ‘외국인 일학습병행제 운영방안’, 조선이공대학교 박정철 교무팀장의 ‘유연한 학사제도를 위한 조선이공대 교육 혁신사례’, 영남이공대학교 성금길 취업지원처장의 ‘영남이공대학교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 안내’, 조선이공대학교 황영국 산학협력단장의 ‘산학협력 혁신사례’ 등 양 대학의 교육 혁신 사례, 우수취업 및 산학협력 혁신사례에 대해 다양한 성과를 나누며 활발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양 대학은 뜻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지역의 벽을 넘
청년매일 이제우 기자 |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사장 강구영, 이하 한국항공)와 10월 2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항공우주비행센터에서 KT-1 기본훈련기급 시뮬레이터 도입을 위한 인수식을 거행했다. 이번 인수식은 지난해 10월 서울 ADEX가 열린 성남 서울공항에서 양 기관이 맺은 ‘국제화·과학화 비행교육체계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의 결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항공기 시뮬레이터와 관련된 국제 교육 과정 운영, 조종사 양성 및 유관분야 개발자 교육 등을 포함해 미래 항공우주분야에 대해 폭넓은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세종대는 2011년에 대한민국 공군과 협약을 맺고 공군 조종사를 양성하는 항공시스템공학과를 신설했으며, 최신형 비행 모의장비(SR-22 시뮬레이터)를 운영해 매년 높은 조종사 양성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기본훈련기급 시뮬레이터 도입으로 세종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공군 조종사 양성을 위한 입문과정(SR-22)과 기본과정(KT-1)에서 운용되는 비행모의장비를 모두 갖추게 됨으로써 명실상부한 비행교육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이번 KT-1 시뮬레이터 도입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5일 오후 4시 30분 전자관 시청각실에서 ‘2023년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영남이공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가 주최한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공학기술교육의 개념을 학생 대상으로 확대하고 학생들의 공학적 마인드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19팀이 참가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을 출품했으며, 작품 PPT 발표, 질의응답, 작품 시연 등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ICT반도체전자계열 6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레밍즈’팀이 ‘실시간 뇌출혈 확인 전송 시스템’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교내 경진대회 수상작 중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3개의 작품은 내달 3일 ‘전국 전문대학교 컨소시엄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출품돼 타 대학 학생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영남이공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오형준 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의 공학 기술 및 창의력 함양에 좋은 경험이자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공학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공학 인재 양성에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 대구2ㆍ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대구 학생 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책축제에서는 ▲저자와의 만남 ▲독서연계 체험활동 ▲학교 독서인문 동아리 전시 및 발표 ▲지역 독서인문 관련 기관 전시, ▲학생 독서토론 캠프 ▲교원 독서교육 연수 ▲초중고 독서인문 학생 동아리 영상 공모전 시상식 ▲2009년에서 현재까지 출판된 학생 저자 출판지원 도서 전시 등이 운영된다. 특히 대구문학관과 정호승문학관,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을 포함한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 독립 서점 등이 함께 전시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독서인문교육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친구와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초5학년~중3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28일 오후 1시~4시까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학생 독서토론 캠프를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지정도서 6권 중 2권을 선택해 읽고 독서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과 시민 모두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책의 힘을 믿고, 책을 통해 각자의 길을 넓히며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청년매일 이제우 기자 |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가 ‘제4회 경기도 광고홍보제’에서 최우수상 등 청소년부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따르면 1, 2학년 9명의 학생이 최우수상(바이럴 필름 부문 김은교∙송지연∙홍서연)과 우수상(기획 마케팅 부문 김시은∙송민지/TV 광고부문 김하늘∙윤정연), 장려상(TV 광고부문 채승원∙이지민) 등 5개의 본상을 받았다. 경기도 광고홍보제는 경기도청 주최∙주관의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으로 경기도 정책에 대한 국민 참여를 활발히 하고 민간 창작 콘텐츠를 도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다. 바이럴 필름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1학년 원이투디팀(김은교, 송지연, 홍서연) 학생들은 “처음으로 광고홍보와 관련된 대회를 출전하며 경기도의 청소년 관련 정책을 찾아보던 중 우리가 잘 몰랐던 청소년 생리대 지원 정책에 대해 잘 알게 됐고, 이를 주변의 청소년에게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아이디어를 만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광고홍보분야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는 2002년 개교한 전국단위모집 기숙형 IT분야 특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금오공과대학교 갤러리가 10월 전시로 임개화 작가 초대전을 열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전시회 주제는 ‘자연 율(律)-유기적 움직임에 의한 자연의 생명력’으로 회화 작품 총 32점이 오는 10월 27일까지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임개화 작가는 인간의 삶을 자연의 운율로 비유해 자연 속에 내재하는 폭포수를 작품에 담았다. 떨어지는 폭포수의 소리를 단조와 장조의 리듬으로 다양하게 표현하여 수직으로 낙하하는 폭포수가 수평으로 변하기 전 연출되는 조형미를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임 작가는 전시노트를 통해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질 가운데 하나인 물로 형성된 폭포를 통해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고여 있지 않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폭포수처럼, 정체된 삶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삶을 추구하자는 마음을 관람객들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금오공대갤러리는 지역 시민들과 대학 구성원의 정서 함양 및 문화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무료로 운영된다.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구대학교 출신 선수들이 맹활약했다. 특히 펜싱 명문 대학으로 알려진 대구대 출신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수확에 성공하며 펜싱이 효자 종목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대구대 출신 허준(35, 광주시청) 선수를 비롯한 남자 플뢰레 대표팀은 지난달 27일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결승전에서 뒤지고 있던 경기를 뒤집고 역전승하는데 중요한 발판 역할을 하며 활약했다. 또 여자 플뢰레 대표팀의 홍효진(29, 성남시청) 선수도 대구대 출신이다.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마카오, 홍콩을 연달아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대표팀은 지난달 28일 치러진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만나 분전했으나 아쉽게 패배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야구에서도 대구대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현재 대학 재학 중인 원태인(23, 삼성라이온즈) 선수와 김지찬(22, 삼성라이온즈) 선수가 속한 야구대표팀은 지난 7일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4연패의 기염을 토했다. 박순진 총장은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최근에 있었던 서현역 사건 등 ‘묻지마 범죄’가 크게 대두된 가운데, ‘사회적 고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묻지마 범죄의 용의자가 ‘은둔형 외톨이’였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사회적 고립을 겪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거나 잠재적으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사회적 고립청년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구시에서는 지난 18일 오후 2시, 대구청년센터 활동그래 상상홀에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을 위한 「대구 청년정책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사회적 고립 청년에 대한 실태를 분석하고 이들을 위한 정책의 방향성을 알아보겠다. 사회적 고립 청년이란? 사회적 고립은 연구마다, 지자체마다 정의가 다양하다. 특히 ‘외로움’이라는 개념과 사회적 고립을 동일하게 표현하는 경우도 많다. 대구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청년이란 사회적ㆍ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가족 등과 제한적인 관계만 맺고 지내며, 1년 이상의 장기 미취업 등으로 사회참여 과정에 어려움을 느끼고 사회적 관계를 단절한 사람을 뜻한다. 또 특수고용형태 근로 청년, 단시간 근로 청년,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0일 오후 1시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2023학년도 2차 청년고용정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2차 청년고용정책설명회는 대구시의 진로 및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소개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구직자에게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 및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최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신동호 센터장이 강연자로 참석해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 구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와 대구시의 청년고용정책을 소개하고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신동호 센터장은 대구시 민선 8기 일자리 창출 비전 및 목표를 소개하고 대구 청년 일자리 잇기 예스매칭 사업, 대구청년 꿈 응원펀딩, 대구청년센터 운영, 청년테마별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준비 패키지 지원사업 등 대구광역시 청년지원 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등 고용노동부 청년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를 통해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박만교 센터장은 “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대구경북 지역 청년언론 청년매일과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청년연구회가 지난 9일 오전 11시부터 18시까지 서울에서 청년의날을 기념해 ‘미래세대 정책투어’를 개최했다. 청년매일이 주최하고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가치관, 국가관,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경희 국회의원 ▲인지연 미국 워싱턴DC 변호사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문성호 서울시의원 ▲김규남 서울시의원 등과 고등학생, 대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북한인권, 지방자치, 역사교육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회의사당 견학 ▲서울시청, 서울시의회 견학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견학 등을 통해 해당 주제들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고취했다. 또 ▲인지연 미국 워싱턴DC 변호사의 북한인권법 강연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의 지방자치 특강 ▲정경희 국회의원의 역사 특강 등 다양한 강연도 진행됐다. <한국 현대사의 이해와 오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 정경희 의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년들에게 올바르고 객관적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평택미래세대연구소와 세상을 바꾸는 청년들이 지난 26일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에서 서울특별시의회, 경기도의회, 주식회사 아웃스탠더스의 후원과 원스타임오프 평택점의 협찬을 통해 ‘제1회 대한민국 미래세대 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약 30명의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했다고 밝혔다. 평택미래세대연구소는 지난 3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정책 아이디어 60건을 접수 받았으며, 15곳 이상의 대학에서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물론 만 34세 이하의 청년들까지 다양한 접수를 받았다. 이후 6월부터 7월까지 오서인 연구소장을 필두로 경진대회 심사위원들과 함께 접수된 60건에 대해 실현성과 계속성, 창의성 등을 중점으로 심도 깊은 서면 심사해 14팀을 선정했다.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한규범 조직위원장 및 정태훈 조직부위원장과 함께 1차 회의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오영택 자문위원 ▲권영혜 이사 ▲김상혁 사무국장 ▲김진아 감사 ▲최재룡 이사와 함께 2차 시상식 장소 회의를 통해 시상식 장소를 결정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받은 강원대학교 '포세이돈 위길현' 대표자는 “공익을 위한 일에 마다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펼쳐질
청년매일 허창영 기자 |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인 ▲계명문화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수성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1일 오후 4시 영남이공대 본관 7층 중회의실에서 'RISE 체계 대비 대구시-대구전문대학 연합 지역혁신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RISE 사업은 교육부의 정책·예산 권한 일부를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는 것을 골자로,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주도한 대학지원사업을 지방정부가 주도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RISE 체계 대비 대구시-대구전문대학 연합 지역혁신 프로그램 간담회에는 교육부가 2025년 전면 도입을 예고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로 전환을 앞두고,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 산학협력처·단장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RISE 사업에 대비한 대구 전문대학 공동대응방안과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산학연협력 공동프로그램 추진 등 다양한 연계방안을 논의하고, 대구지역 전문대학의 지역혁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대구지역 7개 전문대학 산학협력처·단장들은 ▲THE-CAMP 지역인재성과포럼 ▲지역정주를 위한 취업캠프 ▲지역기업분석 챌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