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중구협의회는 지난 15일 중구청 5층 대강당에서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생활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생활 안전 교육’이라는 주제로 대구경찰청 전대성 경위가 강의했다.
주점덕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항상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