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함께하는 청년>은 청년의 가치를 높이는 청년들의 '아름다운 활동'을 조명하는 청년매일의 콘텐츠입니다. 청년 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는 청년들의 발걸음을 따라가겠습니다. - 청년매일 편집장 허창영 - 시민들의 지자체 예산 편성 과정 참여의 중요성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 청년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대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해서 관련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하지만, 청년을 포함한 모든 시민은 지자체의 예산 편성과정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렇기에 ‘주민참여예산’과 같은 거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 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법」 개정과 권영진 전 대구시장의 뜻으로 도입된 후 단계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어떤 과정을 거쳐 거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까? 또 위원회는 어떤 일을 할까?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매일은 청년거버넌스의 최전선에 서서 청년 정책을 검토하고 실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윤지환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청년분과 위원장을 만났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2023년 대구주민참여예산 청년분과위원회 위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