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7일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0회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 6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손희권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였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발자유화 ▲교실 옷걸이 설치 등 주제의 3분 자유발언과, ▲고등학교 등교시간 연장에 관한 조례안 ▲고등학교 교복자율화에 관한 조례안 ▲교내체육대회 재개를 위한 건의안 ▲학교 급식순서 변경을 위한 건의안 등 총 6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찬반토론을 진행하고 전자투표를 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학교․사회문제 등을 고민해 스스로 작성한 의견이 청소년의회 교실을 통해 받아주는 계기가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손희권 도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하여 1일 도의원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방자치를 이해하고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분위기 속에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 중구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앞둔 지난 7일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 150그릇을 만들어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경로당에서 대접하고 거동이 불편한 세대에는 방문해 배달하는 나눔 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정일 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장마와 무더위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먹고 여름철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나눔행사에 참석한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구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교통공사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운행이 개시된 급행9번 버스 환승을 칠곡경대병원역이 아닌 팔거역에서 승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급행9번은 북구 동호동을 출발해 칠곡경대병원역, 팔거역을 차례로 거친 뒤 군위까지 운행되는데, 대다수의 시민들이 팔거역이 아닌 칠곡경대병원역에 하차해 급행 9번 버스를 환승하고 있다. 칠곡경대병원에서 승차하면 5개의 버스정류장을 지나 팔거역을 거쳐 군위로 들어가기 때문에 승객들은 10여 분 정도의 시간을 불필요하게 낭비하는 셈이다. 이에 대구교통공사는 군위로 가는 급행 9번 버스를 환승할 경우 팔거역에 하차하는 것이 더 빠르고 편리하다는 안내문을 추가하는 등 도시철도와 버스 간 환승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도시철도, 버스 환승 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군위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시는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기준 중 거주기간과 운전경력에 대한 요건을 완화해 개인택시 신규진입 기회 확대로 택시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시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사무취급규정’을 개정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개인택시 면허를 양수하려는 자는 면허신청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1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며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했다. 이로 인해 다른 지역의 청장년들이 개인택시를 하기 위해 시로 전입하더라도 1년을 기다려야 할 형편으로 개인택시 면허의 양도·양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와 관련한 불편 민원도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정된 규정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신규면허를 받으려는 자, 양수자 및 대리운전을 신청하려는 자는 면허신청공고일부터 과거 1년 이상 계속해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 양수할 수 있도록 거주규정을 완화했다. 또한 과거 면허신청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계속해 시에서 택시나 시내버스 또는 사업용 개인화물을 운전한 경력이 있어야 하던 것을, 시 소재 사업체에서 과거 1년 이상 계속해서 운전한 경력이 있으면 면허를 양수할 수 있도록 운전경력을 완화했다. 김대영 대구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시는 지난 7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MZ세대 공무원들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의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용 초기인 MZ세대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리더와의 열린 소통을 통해 MZ세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1990년 이후 출생한 만 19세에서 33세의 시, 구·군 소속 MZ세대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청렴 이벤트를 마련해 청렴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 적응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심층 설문조사도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MZ세대 직원이 사회를 맡고, 홍 시장이 직접 토크를 주재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구시의 시정 운영 방향, 시장의 임무·고충 사항, 신선하고 기발한 질문 및 친근한 개인적인 질문 등 내용과 형식의 구애 없이 상호 간 솔직하고 담백한 대화를 나눴다. 홍 시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중심인 MZ세대 공무원들과 솔직담백한 대화를 통해 MZ세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MZ세대 직원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 달서구는 지난 4일 2023년 행정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요구가 높은 분야에 대한 적극 대응 및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행정수요조사 결과 대구 달서구민 10명 중 8~9명은 달서구에서 계속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달서구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주민요구에 부응하고 부족한 부분 개선 등 적극행정을 위한 직원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정수요조사는 지달 1일부터 13일간 19세 이상 달서구민 800명과 달서구 각종 위원회 소속 전문가 등 200명을 대상으로 정주의식, 주요 정책, 분야별 만족도 등으로 구성된 설문 문항을 토대로 전문조사기관 의뢰를 통해 진행됐다. 달서구민의 정주의향은 87.6%로 지난 2021년(87.2%)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SOC복합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도시공간구조 혁신으로 문화와 배움, 건강과 휴식이 있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의 정주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달서구는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최초 스마트 도시 인증, 대구 최초 그린시티 선정과 함께 ▲청년창업지원센터·청년센터 ▲달서선사관·청소년문화의집 ▲달서아이꿈센터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시는 ‘메타버스 대구월드 조성 사업’에 3개 기업을 선정해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메타버스 대구월드 조성 사업’은 메타버스에 관심 있는 기관들의 수요에 대응해, 지역의 우수한 메타버스 전문기업과 협업하고 지역특화 산업융합형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공공기관 대상 산업융합형 메타버스 서비스 수요 조사를 실시해 특화된 메타버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공공기관 2곳(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 시민안전테마파크)을 선정했다. 또한, 공공분야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의 메타버스 구축에 대한 수요도 고려하여 의료 분야를 선정, 총 3분야의 메타버스 서비스 구축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를 통해 지난 5월 사업공고를 진행해 ▲㈜알엔웨어 ▲㈜YH데이타베이스 ▲㈜인더텍 등 메타버스 전문기업을 공개모집했다. ㈜알엔웨어는 시민안전테마파크를 기반으로 한 재난·안전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특화 메타버스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 시민안전테마파크 공간을 메타버스로 구현해 재난·안전 교육의 가상화 및 온라인 교육에 게임과 같은 재미 요소를 도입해 학습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 수성구의회는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기금 등 예산안과 결산안을 심사하는 제9대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새롬, 부위원장에 황치모 의원 선임됐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수성구의회는 지난 26일 제25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제3차 본회의에 이어 열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같이 선임했다. 박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돼 일할 수 있게 해주신 구민분들과 동료의원님들께 고개숙여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수성구의 한 해 예산은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합하여 약 1조 원 정도 되는데, 혈세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수성구의 발전에 일조하는 마음과 구민들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주어진 책무에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의회는 ▲행정자치위원회 조규화, 홍경임 의원 ▲사회복지위원회 정경은, 최현숙 의원 ▲도시보건위원회 김소은, 최명숙 의원이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한편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박새롬 의원은 역대 최연소 위원장이다.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청년 구의원으로 수성구의회 청년발전특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미국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하는 수질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 참여해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ERA는 ISO/IEC 17043 인증을 받은 국제 숙련도 시험 평가기관으로, ERA는 국제숙련도 평가를 통해 세계적인 분석 기관 여부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세계 1,010개의 분석기관이 참여했으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수질분야 5개 항목(BOD, TOC, SS, 총인, 총질소)에 참여해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선정돼 국제적 수준의 분석역량과 신뢰성을 갖춘 기관임을 입증했다. 공단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의 국내숙련도시험 및 현장평가에서도 ‘적합’판정을 받고 있으며, 전문적인 시험·검사기관으로 신뢰성 있는 수질분석 결과를 유지하고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이런 쾌거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분석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환경 데이터 품질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시의회는 제30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대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예결위에서 이재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태우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재숙 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사업이 무엇인지 예산결산위원들과 깊이 고민해 시민의 뜻과 요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의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돼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분석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10명, 더불어민주당 1명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1년간으로, 시의회에 제출되는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예산안·결산·기금운용계획안 및 기금결산을 심사하게 된다.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30일 16시 DGB금융체험파크에서 DGB사회공헌재단과 청소년 금융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초·중학교 86교를 대상으로 ▲학교와 학생에게 필요한 특성화된 금융교육 기획·운영 ▲금융교육 운영비 지원 ▲금융교육 프로그램 강사, 자원봉사자 지원 ▲기타 금융교육에 필요한 행정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7월부터 DGB금융교육센터를 통해 산격중학교를 시작으로 하여 매년 서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금융과 사회의 순환 구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교로 찾아가는 금융교육 ‘DGB금융빌리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삼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지식을 가지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시 군위군’ 시대가 오는 1일 열린다. 대구시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1일에 공식 발효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군위군은 2020년 7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TK 신공항) 부지 협상 당시 의성군과의 신공항 공동 유치 조건으로 대구시 편입을 요구했다. 이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동의하면서 지난해 12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해당 법률안이 1일 발효된다면, 군위군은 공식적인 대구광역시의 행정 관할구역이 된다. 군위군 편입에 따라 대구시는 885㎢였던 기존 면적에 군위군 614㎢가 합해져 1,499㎢로 커진다. 이는 서울을 포함한 모든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넓은 면적이다. 인구는 2만 3,000여 명이 추가돼 238만여 명이 된다. 대구시에 군위군이 편입됨에 따라, 대구시는 시내버스 급행노선 2개(9번, 9-1번)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급행9번은 북구 동호동(영진교통)에서 출발해 칠곡경북대병원역, 군위버스터미널, 군위군청 등을 거치는 노선이다. 급행9-1번은 북구 동호동(영진교통)에서 출발해 칠곡경북대병원역, 의흥면행정복지센터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시 남구 대명2동 민간사회안전망과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혹서기 어려운 이웃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예년에 비해 빨라진 무더위에 대비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혹서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발굴된 대상자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영식 대명2동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은 “폭염과 장마로 무덥게 지내고 있는 어려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최종철 대명2동장은 “혹서기 취약계층의 힘든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알려 주시길 바라며 또 발굴된 대상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28일 오전 7시 성서 AW호텔에서 달서구 지역 기업인 및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하는「제25회 달서경제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달서경제포럼』은 달서구가 주최하고 달서경제인협의회가 주관한다. 국내 경제·경영·리더십 분야 등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국내·외 경제흐름을 진단하고 기업경영을 위한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해 개최했다. 달서구는 2010년부터 경제포럼을 꾸준히 개최해 올해 25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에 개최한 포럼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신성장사업 정보 제공과 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으로 진행했다. 아디다스 코리아 부사장 출신 HK&Company 강 형 근 대표를 초청해 『디지털 기술이 만드는 돈이 되는 사업』이라는 주제로 미래 신성장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으로 기업인들에게 디지털 기술이 만드는 신성장사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환경을 대비하기 위해 미래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년매일 허창영 편집장 |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상상유니브 소소디 시즌3’ 발대식을 오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상상유니브 소소디’는 중·고령층 방문 고객에 편중돼 있는 전통시장에 젊은 고객층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2021년 와룡시장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 관문상가시장, 서남신시장으로 사업 확대했고, 2023년에는 신매시장과 달서시장에서 추진된다. 이번 시즌3는 7~8월 2개월간 지역 대학생 4인 1개팀으로 이루어진 20개 팀과 신매시장 10개 점포, 달서시장 10개 점포 등 20개 점포를 각각 1대1로 매칭하여 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포장패키지 개발 등의 각 점포별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즌1~2 우수팀 중에서 6명의 대학생을 멘토로 선정해 시즌3 활동성과 제고를 위한 조력자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 대학생들의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상권 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 전통시장에 대한 이해와 마케팅 역량 향상을 위한 토크콘서트 등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발대식 이후에는 SNS 마케팅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