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인구 순유출 지속...일자리가 제1원인

대구·경북 총이동자 수는 꾸준한 감소세, 지난해 358,440명으로 1995년 대비 약 44.8% 감소
특히 20대 연령층에서 유출세 두드려져

2023.04.26 15: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