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윤리위 '수해 중 골프' 洪 징계개시 논의한다...정치계, 洪에 "경솔했다"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후 대응, 국민의 눈높이와 안 맞아", "솔선수범하고 모범 보여야"
박지원 전 국정원장 "사과 한 마디면 끝나는데 홍 답지 못했다"

2023.07.19 17:2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