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밤 보내세요" 초6 남학생 문자 '충격'...교권의 '날개 없는 추락'

"선생님은 남자만 잘 꼬시죠" 등 발언도 일삼아
교권 추락과 함께 교사 업무 만족도 '뚝'
교사 4명 중 1명 꼴로 5년간 정신과 치료나 상담 받아

2023.07.13 17: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