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하라' 서울시 위급재난문자 오발령 논란...오 시장 "혼선 빚어 죄송, 오발령은 아냐"

31일 오전 6시 30분 경 북한 남쪽 방향으로 ‘우주발사체’ 발사
서울시 위급재난문자 발송, 이후 오발령 정정
오세훈 서울시장 "안전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고 과잉이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는 것이 원칙"

2023.05.31 20: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