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찬스’로 부동산 취득·호화생활…편법증여 혐의 227명 세무조사

국세청 “계층간 자산 양극화 심화시키는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엄정 대응”

2022.02.04 09:14:02

제호 : 주식회사 청년매일 |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 66, 3층 등록번호 : 대구,아00358 | 등록일 : 2021년 06월 07일 | 발행인 : 허창영 | 편집인 : 이제우 I 후원계좌 : 국민612901-04-321200 전화번호 : 053-721-6217 I 전자우편 : contact@weage.kr Copyright @청년매일Corp. All rights reserved.